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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업데이트하지 못한 이유를 케빈 켈리의 99가지 조언과 비슷한 방식으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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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로이드 폰) '내 기기 찾기'를 사용 설정해두자. 다른 위치추적 툴이 많지만 이게 기본
  2. 도난 확인했으면, 내 기기 페이지에 들어가서 폰을 잠그고 연락할 번호를 적어둔다.
  3. 기기 초기화는 최후의 최후의 최후의 순간, 제3자의 손에 들어갔음이 확실해졌을 때 하자.
  4. IMEI(단말기 고유번호)를 어딘가에 적어놓는다.
  5. 인스타그램 위치정보를 너무 믿지 않는다.
  6. 카드 정지는 괜찮지만, 재발급은 잠깐 대기.
  7. 아직 우리나라에는 윈도우로만 사용할 수 서비스가 많다. 특히 공공기관 서비스
  8. 카톡도 안깔리는 폰은 예비용으로서 기능을 거의 할 수 없다.
  9. 집에 현금을 어느 정도(최소 10만원)는 보관해둔다.
  10. 크롬(or 애플 키체인)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비밀번호 관리 서비스를 사용한다.
  11. 사례금은 도난품목 합계의 5~20% 정도가 적당(유실물법 4조)
  12. 멍 든 부위에는 얼음찜질(첫3일) 후 온찜질 전환(붓기 빠지면)
  13. 파스를 아끼지 말자.
  14. 쓸린 상처는 세척(물, 가능하다면 생리식염수) → 잔여물(흙이나 이물질) 제거 → 소독 → 습윤밴드 부착
  15. 진물은 좋은 시그널 / 딱지는 나쁜 시그널
  16. 응급처치용 의료품(생리식염수, 소독용 알코올, 족집게, 멸균거즈, 습윤밴드)을 챙겨둔다.
  17. 습윤밴드 살 때는 사이즈와 팩 당 개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