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 여름부터 목요일마다 매주 모이는 모임이 있습니다.

  2. 교회 목사님,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친구, 그리고 저까지 이렇게 셋

  3.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자주 모이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모이고 있습니다.

  4. 각자 하는 업무는 다르지만 이야기 하다보면 고충들이 비슷하더라고요!

  5. 그리고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그것들이 이해된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Funny Happy 합니다.

  6. 목사님은 제가 고충을 이야기할때마다 성경이나 본인의 경험에 따라 말씀해주시는게 위로가 되면서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7. 어제는 사무실을 구하게 되었다고 목사님과 친구에게 얘기하면서 두려움이 있다고 털어놨어요.

  8. 목사님이 말씀 해주신게 기억이 남더라고요.

  9. 교회도 매번 새로운 목회를 열때마다 사람들이 많으면 좋은데

  10. 지인들을 같이 데리고 오지 않거나 그럴경우 사람이 많이 없다고해요.

  11. (그렇게) 누구는 이번 목회는 실패라고 하지만 목사님은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요.

  12. 그시도 자체에서 배운게 있다면 분명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시도였다고 해주셨어요.

  13. #35 - 사무실 알아보고 왔습니다...

  14. 저번에 공유드린 (⬆️ )글에서 제가 감명깊게 본 이부분과 목사님의 말씀이 비슷하지 않나요? 🤩

  15. 직접 경험하고 느낀 걸 앞에서 말씀해주시니 더~⬆️⬆️⬆️⬆️⬆️ 마음에 와닿았어요.

  16. 여행도 영상이나 글로 보는 것 보단 직접 앞에서 보거나 경험하는게 더욱 와닿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