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BE 3Q review


전력 = 전압 × 전류
- 48V DC는 예전 서버 전력 수준에선 충분해서 오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 그런데 AI칩이 요구하는 전력이 너무 커져서 48V로는 전류, 구리, 발열 문제가 심해진다.
- 그래서 800V DC처럼 고전압으로 보내고, 슈퍼커패시터 같은 장치로 순간 부하를 안정화하려는 흐름이 생기는 것
- 연료전지는 애초에 DC로 전력을 생산
슈퍼캡
- 캐패시터: 전력을 일시적으로 저장. 전력 안정화에 사용
- 슈퍼커패시터: 배터리보다 출력이 빠르고, 커패시터보다 전력을 많이 저장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슈퍼커패시터가 필요할까?
AI 데이터센터에서는 전력 부하가 튈때가 많다. (갑자기 연산을 한다던가 추론을 한다던가)
이때 순간적으로 튀는 충격을 받아줄 부품이 슈퍼커패시터인 것.


UPS: 정전이 발생해도 끊기지 않도록 계속 공급하는 장치.
기존에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은 전력회사 → UPS → 서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