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 알러지가 있는 아들과 같이 먹을 비건 바질페스토를 찾다가
맛있는 제품이 없어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비건으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했더니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세상에 나오게 된
비건 바질 페스토, 바질 포레스토예요.
그냥 치아바타나 사워도우에 바르기만 해도 맛있고,
심지어 그냥 이것만 먹어도 너무 맛있는 바질 포레스토 이지만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꼭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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