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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 User Stories With Examples and a Template — Atlassian — 실습의 작성 틀과 수용 기준 예시의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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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레슨에서 유저 스토리의 형식과 INVEST, 수용 기준을 배웠습니다. 이제 직접 써 봐야 자신의 것이 됩니다. 이번 실습에서는 앞서 시장에서 검증한 창업 아이템을 소재로, 핵심 유저 스토리를 직접 작성하고 수용 기준까지 붙여 봅니다.
유저 스토리 작성하기
실습 목표와 산출물
- 목표: 내 창업 아이템의 핵심 사용자와 그들의 목표를 유저 스토리로 정리합니다.
- 산출물: 핵심 유저 스토리 5개 이상, 각 스토리당 수용 기준 2개 이상을 담은 스토리 보드(또는 표).
단계별 진행 안내
- 1단계 사용자 유형 정리: 아이템의 주요 사용자를 1~2명으로 정의합니다. (시장 검증에서 만든 페르소나를 그대로 활용)
- 2단계 핵심 활동 나열: 사용자가 제품에서 해야 하는 핵심 활동을 동사 중심으로 적습니다. (가입한다, 검색한다, 결제한다 등)
- 3단계 스토리 문장화: 각 활동을 "[사용자]로서, [이유]를 위해, [목표]를 원한다" 형식으로 옮깁니다.
- 4단계 수용 기준 추가: 각 스토리가 '완료'되었다고 볼 조건을 2개 이상 적습니다.
- 5단계 INVEST 점검: 각 스토리가 독립적이고 가치 있고 검증 가능한지 점검합니다. 너무 크면 쪼개니다.
산출물 작성 틀과 예시
- 아래 틀을 복제해 스토리별로 채웁니다.
스토리: [사용자]로서, [이유]를 위해, [목표]를 원한다.
수용 기준 1: …
수용 기준 2: …
- 작성 예시 (가상의 중고거래 앱 아이템으로 예를 들면)
- 스토리: "판매자로서, 귀찮은 설명 입력을 줄이기 위해, 사진만 올리면 AI가 상품 설명을 자동으로 써 주기를 원한다."
- 수용 기준 1: 사진 1장 업로드 시 10초 이내에 설명 초안이 생성된다.
- 수용 기준 2: 생성된 설명은 판매자가 수정해 저장할 수 있다.
- 위는 작성 방식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므로, 실제 실습에서는 본인 아이템에 맞게 작성합니다.
AI 활용 팁
- 초안을 직접 쓴 뒤 AI에게 "이 스토리들을 INVEST 기준으로 점검하고, 빠진 수용 기준을 보강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 AI의 제안은 참고만 하고, 내 사용자와 무관한 스토리는 개녨습니다.
피드백 관점
- 서로의 스토리를 봄 때 다음을 점검합니다.
- 'so that'(이유)이 진짜 사용자 가치인가, 아니면 만드는 사람 입장의 이유인가
- 수용 기준이 '확인 가능한 상태'로 적혔는가, 모호한 표현은 없는가
- 스토리가 너무 커서 한 주기 안에 끝낼 수 없는 것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