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회 차 뉴스레터의 글감은 휴가로 내드렸다.

휴가라..🤔 사실 나는 휴가를 가본 적이 거의 없다.😅 기억에 남는 여름 휴가라고 한다면 2번 정도..?

아니, 사실을 딱 한 번인데 이 이야기를 써볼까 하다가 밀려있는 업무와 제대로 쓰기 위해 찾아야 하는 추억 자료들을 머릿속으로 떠올려보니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았다..

그러다 번뜩 이런 생각이 났다.

꼭 장문으로 쓸 필요는 없잖아!!(자기 합리화 중)

그렇게 휴가로 이행시를 지어보기로 한다..

<aside> 1️⃣ 휴: 휴.. 나도 가: 가고 싶다..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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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2️⃣ 휴: 휴식이 필요해 보여요.. 가: 가장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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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3️⃣ 휴: 휴지 좀 주세요 가: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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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4️⃣ 휴: 휴가 갑시다! 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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