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경남 마산에 위치한 떡볶이 가게 들어갑니당 ㅋㅋㅋ

제가 중고등학교였을때만 해도 패션과 유흥의 성지였던 "마산 창동"의 부림시장 안에 위치한 6.25떡볶이입니당.
(생활의 달인에도 나온 곳이에요!)
다른 떡볶이와 다르게 국물맛을 내기 위해 오뎅이 80%이상 들어가는게 특징!
떡볶이 속의 오뎅을 좋아하신다면? 국물떡볶이를 좋아하신다면? 이곳이 찰떡이실 것 같아요.
물론 떡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주문 시 미리 "이↘️ 모↘️, 떡➡️ 많↘️ 이이이↗️ " 하고 말씀해주세요.
떡의 식감은 쌀떡과 밀떡의 중간이라.. 정확하게 무슨 떡인지는 파악하지 못했어요 ㅠ.ㅠ
1인분에 3,500원이고 삶은 계란 하나 포함이라, 숟가락으로 떠먹고 막판에 국물에 계란 노른자 뿌셔먹으면...
dae john mat
김떡순을 조집니다.
경남에서는 순대를 막장에 찍어먹어요. 그래도 난 소금으로 가겠다 하시면 소금도 주십니다. (단, 순대 맛을 모르는구만!하는 어머님의 핀잔 주의ㅋㅋㅋㅋ 츤데레 매력이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