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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2 결론
지원서의 중심은 아이디어 자체가 아니라 실제로 AI를 사용해 문제를 풀고 검증한 산출물이다. 지금부터 WM-811K로 작은 작동 슬라이스를 만들고, 그 과정과 한계를 지원서·포트폴리오의 동일한 증거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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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증거 상태: 비용 민감 wafer-map triage는 아직 아이디어 단계다. 구현·실험·성능 수치가 생기기 전에는 “해결했다”, “개선했다”, “현업 적용 가능”이라고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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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이브 실행 결정
- [ ] 오늘: 실제 AI 활용 경험 10문항 사실 확인
- [ ] Day 1: WM-811K 다운로드·스키마·라벨·lot 검증, lot-safe split, rule baseline
- [ ] Day 2: Tiny CNN, calibration, pass / review / hold 정책
- [ ] Day 3: CPU Streamlit 데모, 실패 사례, 포트폴리오용 정적 보드
- [ ] 제출 판단: lot-safe 결과와 실행 증거가 생긴 경우에만 선택 포트폴리오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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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서 AI 활용 경험 문항 — 작성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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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서 채우기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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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 포트폴리오 — 권장 6페이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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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초·90초 심사 동선과 제출 최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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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M-811K 데이터 검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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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xedWM38 사용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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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시간 MVP —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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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시간 MVP — Da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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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시간 MVP — D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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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 함수와 성공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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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 / No-Go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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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수 메모와 주장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