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새벽 🌙
기록 크루를 끝내고 내일 누누 멤버분들을 만나러 가기 전 한 번 더 왜 가려고 하는지 체크하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다.
글을 쓰고 보니 오...역시 글을 쓰고 정리하는 습관은 정말 이번 년도에 얻은 최고의 습관이다.
쓰고 보니 벌써 새벽 3시... 음 5시 30분까지 준비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ㅋㅋㅋ
그래도 승희와 내가 둘 다 운전할 수 있어서 번갈아 가면서 하면 되니 내심 안심이 되었다.
드디어 아침 ☀️


5시 30분.
집 앞까지 차를 가지고 온 승희와 만나 후
그렇게 우리는 11시에 첫 일정인 그웬 님과의 만남을 위해 진해로 출발 🚘
<aside> 👀 TMI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웬 님과의 인연도 그렇고 경협 님과의 인연도 그렇고. 누누 하면서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그웬 님과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썰을 풀어보자면ㅋㅋ 🗣
</a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