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목적
십성·격국·신살·합충형파해 등 익숙한 해석을 잠시 내려놓고,
사주를 음양 → 사상 → 오행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틀로만 바라보는 연습.
이번 과제에서 잠시 내려놓기
십성 / 격국 / 용신 / 신살 / 12운성 / 합충형파해 / 직업·연애운 맞히기
명식
무오년 / 갑인월 / 정미일 / 무신시

1. 먼저 둘로 쪼개보기 | 음양(陰陽)
양 6 / 음 2
천간 : 양, 음, 양, 양
지지 : 양, 음, 양, 양
전체적으로 양의 비중이 상당히 높음
움직임이 정지보다 먼저인가?
만들어내고 밖으로 펼치는 쪽이,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쪽보다 익숙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