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김무성 (글쓰는개미핥기✍) 헤헷 참가완료입니다 😉
광화문역 2분 거리, 매우 높은 훤칠한 건물, 층수가 나누어진 3가지 엘리베이터 중 하나를 타고 3층에 와있다. 저마다의 세상을 꿈꾸는 네 사람이 모여 나누는 이야기들. 이 순간이 서로의 꿈을 향해 가는 간소한 휴식처이자, 위대한 시작점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