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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UX Prototypes: Low Fidelity vs. High Fidelity — Nielsen Norman Group — 프로토타입의 충실도(fidelity)를 시각·인터랙션·콘텐츠 세 영역으로 구분하는 기준의 권위 있는 근거입니다.
  2. What Are Wireframes? — Balsamiq — 와이어프레임의 정의와 역할, 제작 시기를 실무 관점에서 설명한 자료입니다.
  3. The Guide to Wireframing — UXPin — 와이어프레임의 핵심 요소와 팀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역할을 다룬 자료입니다. </aside>

앞선 UI 디자인 기초 레슨들에서 우리는 타이포그래피, 컬러, 레이아웃, 아이콘 같은 화면을 구성하는 시각 요소를 익혔습니다. 그런데 막상 새로운 화면을 만들려고 하면 "무엇을, 어디에 배치할 것인가"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에 부딪힙니다. 색과 폰트를 정하기 전에 화면의 뼈대부터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레슨에서는 그 뼈대를 그리는 도구인 와이어프레임과, 완성도 단계를 나누는 Lo-Fi·Hi-Fi 개념을 익힙니다. 이 개념은 다음 레슨에서 AI로 와이어프레임을 생성하고 Figma에서 다듬는 작업의 토대가 됩니다.

와이어프레임과 Lo-Fi/Hi-Fi 프로토타입

와이어프레임이란


충실도(Fidelity)의 이해


Lo-Fi에서 Hi-Fi로 발전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