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것저것 하는 게 너무 많아서 24주차 뉴스레터 글감 **'휴가'**에 대해 써야지 해놓고 까먹고 있었다. 그러다 승희님께서 작성하신 글을 보고선 '아!! 꿀?!!! 나도 이행시로 가야지!'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승희님을 따라 이행시를 지어 보기로 한다.

휴 .... 이제 끝났다. 오늘 하루도 힘들었다.

가 야지 집에 이제...

(짤로 때우려는 거 아님 주의🙄)

(짤로 때우려는 거 아님 주의🙄)

<aside> 💌 24번 째 뉴스레터 글감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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