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aside>
S
1학년때 정보통계학과 과대를 맡고, 2학년때는 단대 학생회 준비를 하며 사람들과 협업하며 이벤트를 기획하였습니다.
T
이러한 역량들을 토대로 3학년때는 정보통계학과 학회장 역할을 맡았습니다.
총 9명의 학회원들과 서로 협업하고 말을 맞추며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하였습니다.
특히 학회장인만큼 학회원 전체 일정 관리와 개인 업무를 분담하여주고, 행사를 진행할 때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행사들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A
전 년도에 학과에 없었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신입생 학우분들과 보다 더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하였고, 피크닉 데이, 성년의 날, 정보통계학과 부스 운영 등 학회원들과 끊임없는 회의를 통해 새로운 행사들을 기획하였습니다.
전 년도에 진행하였던 행사와 진행하지 않았던 행사를 동시에 기획하다보니 어려움도 많았고, 학회원들끼리 소통에 문제도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조율하기 위해 주장하는 바가 다른 학회원들에게 어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회의에선 학회원 누구하나 빠지지않고 질문하고, 거기에 대한 답을하며 여러 학회원들의 말과 이유들을 들어보며 보다 더 나은 행사를 기획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R
이러한 기획을 토대로 행사를 진행하였을때 1학년 신입생의 참여율을 95% 이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신입생의 참여율을 끌어올리는게 학회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였고 전제로 하였던 80%보다 매우 높은 95%이상의 참여율을 유도해내는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자만하지 않고 95%이상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1년간 90%이상의 참여율을 이끌어내며 교수님과 신입생, 재학생들에게 무한한 칭찬을 받았습니다
<aside>
</aside>
1학년 때 과대표를 맡아 학과 행사와 학우들과의 소통을 경험했고, 2학년에는 단대 학생회 준비 활동을 통해 다양한 기획과 협업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3학년에는 정보통계학과 학회장으로 활동하며, 9명의 학회원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했습니다.
학회장으로서 저는 전체 일정 관리와 역할 분배, 행사 총괄을 맡았고, 특히 신입생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소통 방식에 집중했습니다. 전년도에 없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도입해 신입생과의 실시간 소통을 유도하고, 피크닉 데이, 성년의 날, 부스 운영 등 신규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새로운 행사와 기존 행사가 병행되며 학회원 간 의견 충돌도 발생했지만, 각자의 주장을 묻고 그 이유를 듣는 ‘질문 중심 회의 방식’을 도입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그 결과 회의 분위기가 훨씬 능동적이고 열린 형태로 바뀌었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행사의 질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