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14:00~)
주제: zerotier SSH 통신 연결하기(필수) & git & gh 문법 다루기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졌거나 서술하면서 빈약한 부분이 많았음.
클러스터 구축 전까지 방향 잘 잡아놓기.
큰 그림 (전체 아키텍처 등에 설명이나 이해가 될수 있도록)을 잘 세워두고
고민해보자.
6.16 (09:00~)
멘토링을 하는 날이다.
멘토링 과정 동안에 서브넷을 왜 두지 않았을까하는 것과,
기타 서비스 흐름도에 대해 시장조사를 하지 않아서 이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질문할 때 제대로 대답할 내용을 떠올리지 못해, 난감했던 것 같다.
그래서, 오전 멘토링 이후 팀원들과 아키텍처에 대해 각자 생각하는 방향을 직접 스스로 그려보는 과정을 가지자며 제안했던 것 같다. 사실 만들면서도 생각보다도 내 지식의 깊이가 얕음을 알게 되었는데
들킬까봐 겁났던 것 같기도하다.. 왜그랬을까.. 열심히하면 되겠지? 자책을 많이 했다..
생각의 방향에 차이가 있다면 좁혀보고 추가해야 될 부분, 보완해야 될 부분 등을
깊게 고민했던 것 같다.
오후 멘토링에서는 이것이 좀 보완되었던 것 같다.
다만 너무나 티어를 많이 두었기에,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모두 모니터링 프로그램 대역의 서브넷에 속해있었다면
즉, 프라이빗 티어에 들어가야할 프로그램이라면 조정해주고 그런 식으로 .. 진행한다.
(사실 쓰면서도 정확히 잘 모르지만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