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가해자 '오리넉울'이 게재한 해명문 속 사실 왜곡과 거짓 주장을 바로잡고, 문화예술계 내 추가적인 피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객관적 사실만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작가 윤슬의 개입 및 조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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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주장
"당시 저는 불안장애와 우울증, 불면증 등으로 항우울제와 항불안제를 처방받는 중... B(윤슬)는 제3자의 입장에서 개입이 맞지 않다며 중재를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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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적 진실
- 일이 커지는 것을 막고 가해자를 구호하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윤슬 작가는 가해자의 극도로 불안정한 정신 상태와 트위터 부계정(뒷계)에 올라오는 충동적인 자살 암시 글들을 보고, 방관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병원 상담을 먼저 권유하며 치료를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가해자는 자신을 성심껏 도운 은인을 악의적으로 방관자로 둔갑 시켰습니다.
2. 피해자 A를 향한 연락 중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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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주장
"B가 저와 통화 중 '이번 일은 제3자가 보기에 스토킹으로 보일 것이다'라는 말을 해 통화 이후로 A에게 연락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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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적 진실
- 명백한 거짓말이며, 우회적인 스토킹을 지속했습니다. 가해자는 통화 이후 연락을 완전히 끊었다고 주장하나, 실제로는 피해자 A의 주변 지인 및 직원들을 통해 수차례 사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만남을 지속해서 요구했습니다. 이는 피해자의 명확한 거절 의사에 반해 주변인을 압박한 변칙적 스토킹 행위입니다.
3. 피해자들의 개인 SNS 계정 염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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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주장
"SNS 상의 문제에서 저는 두 분의 개인 비공개 인스타 계정을 아주 최근까지 몰랐습니다. 둘 다 알려준 적이 없습니다... 가끔 본 건 공개 계정의 귀여운 강아지들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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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적 진실
- 존재하지도 않는 비공개 계정을 핑계로 상시 관음(염탐) 행위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애초에 가해자가 주장하는 '비공개 인스타 계정'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윤슬 작가의 오피셜 계정과 반려동물 계정 모두 가해자와 '맞팔로우' 상태였으므로, 가해자는 피해자들의 일상을 평소에 뻔히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4. 자살 협박의 목적과 경찰 출동 당시의 기만적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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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주장
"자살사고가 B를 향한 협박이 되려면 제가 B에게 바라는 것이 있으며 얻는 것이 있어야... 경찰사건 이후로 B는 제 비계 친구 관계를 끊은 상태입니다. ... 저를 차단한 것으로 여기고 친구를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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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적 진실
- 죄책감을 무기로 한 악질적인 정서적 인질극이자 공권력 기만입니다. 피해자 A가 모든 소통을 단절하자 가해자는 트위터 뒷계에 자살 글을 집착적으로 도배했습니다. 윤슬 작가가 통화로 울며 "제발 죽지 마라, 너무 무섭다"고 애원했음에도 행위를 반복했습니다.
- 결국 "시발 잘 살아라"라는 폭언을 끝으로 가해자가 연락을 끊자, 윤슬 작가는 실제 인명 사고를 우려해 112에 자살 위험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해 생사를 확인한 직후, 가해자는 윤슬 작가와의 통화에서 "미안해요 ㅎㅎ"라며 실실 웃는 소름 끼치는 기만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후에도 가해자는 카톡 프로필을 '안녕히 계세요'로 바꾸며 피해자들을 정서적으로 계속 협박했습니다.
5. 실시간 염탐 정황 및 오프라인 위해 예고 (결정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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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주장
"오해와 갈등은 온전히 제 잘못입니다. 여기서 충동장애를 방패로 쓰지 않겠습니다. 여전히 자살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해... 일종의 아트 테라피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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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적 진실
- 교묘한 타임라인 왜곡이며, 온라인 스토킹이 오프라인 위해 예고로 이어진 명백한 증거입니다.
- [타임라인] 윤슬 작가가 가해자의 반복되는 자살 소동에 지쳐 뒷계를 정리(블언블)하자, 가해자는 즉시 본인 공계에 '자살충동'이라는 타이틀의 작품들을 올리며 윤슬 작가를 정리(블언블)했습니다.
- [염탐 확증] 자살소동 이후부터 윤슬 작가의 반려동물 계정을 실시간으로 훔쳐보던 '기본 프로필의 정체불명 비공개 계정'을 불편하여 차단하자, 정확히 바로 다음 날 가해자는 윤슬 작가의 오피셜/반려동물 인스타 및 트위터 계정을 '동시 전면 차단'했습니다. 가해자가 부계정으로 실시간 염탐을 하고 있었다는 결정적 반증입니다.
- [오프라인 위해] 부계정이 들통나고 차단당하자마자, 가해자는 카카오톡 프로필을 "내가 죽을 땐 당신들 앞에서 죽겠어요"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자살 사고나 아트 테라피가 아니라, 피해자들의 동선을 가늠하고 있음을 과시하며 공포심을 유발하려는 명백한 오프라인 위해 및 보복 선전포고입니다.
[가해자 '오리넉울'의 해명문에 대한 실체적 증거 제시]
가해자는 해명문을 통해 본인의 행위를 순수한 질병 치료 과정 및 무해한 자살 사고로 미화하고 있으나,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
피해자가 거절 의사를 밝히자 쏟아낸 보복성 폭언들과, 경찰 출동 이후에도 지속된 **내가 죽을 땐 당신들 앞에서 죽겠어요.**는 오프라인 위해 협박 프로필 등 실제 증거 일부를 공익적 목적으로 공개합니다.
가해자는 더 이상의 기만과 2차 가해를 중단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