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다보면 요즘 먹방이 참 많이 나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마주한 먹방은 굉장히 괴롭죠.

여러분은 먹방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시나요,

아니면 저걸 보니 더 먹고 싶어서 피하시나요?

대부분 피하시는 쪽을 택하실거에요.

혹은 대리만족을 느끼려 보다가 오히려 식욕이 돌아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경험도 많이 하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시작부터 갑자기 웬 먹방 이야기냐구요?

이 먹방 대신 만약 <불편한 진실>이라는 단어를 넣으면 어떤 느낌이 될까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내가 싫어하는 상황을 회피하거나

그것을 잊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드릴 '마주함'의 원리에서는

이러한 불편한 진실들을 오히려 똑바로 바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