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남도연회를 단순한 2박 3일 행사로 보이지 않도록 목적을 선명하게 다듬고, 현장에서 발굴한 의제를 대학의 연구·교육·RISE 지역문제 해결사업과 연결해 다음 해 실제 실행과 점검으로 이어지는 광역 공론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aside>

회의 개요

설명한 사업구조

1. 민관협력체계 컨소시엄

2. 2026 남도연회

항목 계획
일정·장소 2026년 11월 5~7일, 목포 원도심
참여 범위 전남·광주 23개 지역, 약 300명
첫 특별주제 지역 관광
공론장 5개 공론장 × 4회 = 20개 세션
실증 마을호텔형 체류 플랫폼·골목상권 축제·광역 공론화 포럼
성과 목표 숙박 600인박·체험 600인회·지역 의제 브리프 23건·공론장 결과 5건 이상

국립목포대학교에 제안한 역할

1. 의제·연구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