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청소년들이 직접 계획하고 떠난 3박 4일의 노답여행 기록입니다. 여행 중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마주하고 서로 의논하며 자신들만의 해결 방법을 찾아간 과정을 사진, 글, 발표와 영상으로 남겼습니다.
</aside>
여기서 ‘노답’은 누군가를 비하하는 말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고민하게 되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상황을 의미합니다.
왜 노답여행일까|정답 없는 순간을 경험해보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