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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6월, 노동건강연대가 25주년을 맞이합니다. 후원주점? 대형 강연? 여러 궁리를 하다가 우리에게 가장 어울리는 방식으로 작은 생일카페를 엽니다.
노동건강연대를 응원하는 누구나 들러서 편하게 머물렀다 가는 시간으로 꾸려볼 생각입니다. 지난 봄에 이사한 새로운 사무실에서 열리는, 집들이를 겸한 생일카페입니다.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딱 하루만 엽니다. 가능한 많은 축하의 인사를 나누고 싶어요.
📌 포스터 그림은 변우리 작가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저마다 일하고 있는 동물들이 참 귀엽죠? 작가님의 그림이 들어간 25주년 기념 굿즈를 열심히 만들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 기념 굿즈 가격 및 신청 링크는 6월 첫째 주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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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리버드(~6/12) 특가 / 배송비 별도
📌 굿즈 판매 수익 일체는 노동건강연대가 새롭게 시작하는 ‘노동자의 마음의 고통은 왜 병이 되었나 ― 노동자 정신건강 다르게 읽기(가제)’ 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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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입니다. 실물 인쇄 색깔과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예쁠 거예요!
노동건강연대 25주년 기념 굿즈 티셔츠 3종 중 첫 번째 ‘생일 맞은 투쟁냥’을 공개합니다. 오른손을 번쩍 들고 투쟁을 외치는 고양이의 날카로운 눈매! 일상에서 투쟁 현장에서 휴양지에서 어디서든 혁명의 레드 투쟁냥과 함께하세요. 고양이 아래에 적힌 영어 문구 ‘Solidarity for Worker’s health’는 ‘노동건강연대’의 영문 이름인 동시에 ‘연대 ― 노동자의 건강을 위한’이라는 의미로도 풀이할 수 있습니다.
⊙ 티셔츠 전면에 사용된 그림은 변우리 작가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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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입니다. 실물 인쇄 색깔과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시원하고 청량하게 예쁠 거예요.
노동건강연대 25주년 기념 굿즈 티셔츠 3종 중 두 번째 ‘일하는 중입니다’를 소개합니다. 저마다 일하고 있는 동물들이 보이시나요? 가지치기 하는 코끼리 정원사, 생선을 잡는 해달 어부, 불끄는 판다 소방관, 배달하는 토끼 라이더, 기린 선생님… 다른 동물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찾아보세요. ‘모든 노동자가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 활동하는 노동건강연대다운 디자인이죠?
⊙ 티셔츠 전면에 사용된 그림은 변우리 작가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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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입니다. 실물 인쇄 색깔과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세 번 말하려니 입이 아프지만 당연히 예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