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회의명 / 회의 성격: 임시 운영위원회의

일시: 2026-07-15

참석: 운영위원 (류 우, 솔루너, 타메, 공백 포함), 히린 (일부 참석)

10초 요약

온보딩 프로세스 구축, 호랑풍류가 프로젝트 게스트 스카우트 실행 결정, 스카우트 절차 세부화, 사전결의서 도입을 통한 회의 시간 단축 방안 확정.

결정 사항

[결정] 온보딩 프로세스 초안 확정 — 합류 확정 → 기본 안내 → 신규 멤버 이해 및 적응 → 적응 체크인 4단계로 진행, 2주 기준

[결정] 온보딩 예외사항 대응 방식 확정

[결정] 버디 시스템은 2027년 초중 재논의

[결정] 호랑풍류가 프로젝트에 게스트 스카우트 실행

[결정] 게스트 협업 범위

[결정] 스카우트 절차 확정

  1. 사전 추천: 운영위원/크루원 모두 가능, 들어오는 즉시 처리 (정기 미팅 대기 방식 기각)
  2. 내부 검토: 운영진 + 관련 포지션이 "함께하면 좋은 점 / 우려점 / 추가 확인 필요사항" 3가지 의견 제시
  3. 가벼운 접촉
  4. 커피챗
  5. 상호 판단: 내부 검토와 동일 방식 + 커피챗 내용 반영
  6. 최종 제안

[결정] 스카우트 후보 기준

[결정] 정기회의 부담 완화를 위한 사전결의서 도입

Action Items

논의 요점

온보딩 프로세스 구축 배경

온보딩 운영 원칙

첫 성과 설계는 체크리스트와 별개

호랑풍류가 게스트 스카우트 필요성

스카우트 내부 검토에 관련 포지션 포함 이유

사전결의서 도입 배경

보류/다음 회의로 넘긴 안건

[보류] 미성년자 오프라인 행사 세부 규정 — 시간 부족으로 다음 회의에서 논의

[보류] 안건 분류 기준, 안건 접수 방식, 안건 제출 양식 — 초안 작성 목표였으나 연기

메모

받아쓰기

오늘 회의 목적은 총 4가지입니다. 호랑풍유가 프로젝트 임시게이트 스카웃을 실행할지 그리고 운영위원선에서 처리할 안건이랑 전체 미팅에서 넘길 안건을 분류하는 것을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온보딩, 합류평가, 스카우트 절차를 실제 운영 규칙으로 연결하는 걸 좀 해볼 거고요. 그리고 미성년자 오프라인 행사 규정이 지난 미팅 때 나왔으니까 이거 처음만 간단하게만 한번 마련해 보고 마무리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네 일단 가장 빠른 것부터 할게요 onboarding process

막 거창하진 않습니다 뭐 온보딩 이라고 해서 뭐 되게 뭐 어렵거나 거창하진 않고요 이제 어 사실상 쉽게 말하면 신규 멤버가 이제 크루의 운영의 방식을 이해하고 스스로 뭔가 이제 크루 활동을 하게 되니까 이렇게 이거를 도와주는 거를 온보딩이라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저희가 어떻게 도와줄 건가 그 시신기어 멤버 크루를 어떻게 도와주고 이걸 잘 정착하게 해서 어 잘 녹아야 되게끔 할 건가를 얘기하는 건데 제가 이거는 제가 나중에 한번 그 자세하게 보시라고 올려놓을 거고 굵직굵직한 것만 말씀드릴게요 시간 관계상 그래서 프로세스가 이렇게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뭐 합류 확정 기본 안내 신규 멤버 이해 및 개념 확림 적응 체크인 해가지고

14일 동안 신규 멤버가 적응이 잘 됐으면 잘했다 이렇게 하나하나 체크해 가지고 이 사람이 잘 되었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눈으로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온보딩 운영 원칙을 말씀을 드리면은 일단은 뭐 당연한 거겠지만 신규 멤버에게 동일한 온보딩을 제공을 하구요 저희가 주의해야 될 점은 누락이 되지 않는 것, 그래서 누락이 되지 않도록 체크리스트 활용하라고 질문은 우리가 운영위원이나 다른 사람이 질문을 해가지고 대답을 받는 그런게 아니라 질문을 역으로 우리한테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편안한 환경으로 한다는게 목표고 안내를 했다가 아니라 이해를 했다 라는 기준으로 완료를 해야 돼요 저희가 안내했다고 해서 그게 끝나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이 이해한 게 중요한 거기 때문에 이해를 했는가 를 기준으로 봐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일단은 이런 옴보딩 시스템 올려놔서 운영위원들이 모두 다 볼 수 있게 해놓을 거고요 나머지 이런 옴보딩 부분은 같이 채워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운영위원 여러분들이 의견을 주시고 그 다음에 이런 거 있으면 좋겠다 저런 게 있으면 좋겠다 의견을 많이 주셔야지 온보딩 이 매뉴얼이 점점 더 탄탄해지고 완벽해지니까 만약에 아 이런거 이런거 온보딩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들이 있으면은 적극 의견 적극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바로바로 바로바로 적어 놓다가 이제 제가 작성 완료해서 반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수고 많으셨구요 일단은

크루 활동을 하기가 저 의욕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정도까지 간다 그러면 그럼 그때는 그냥 제명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럴 때는요 일단 아직 노이즈 안 사라져 가지고요 버텨주시고 그러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본보딩 예외사항 대응해서요 타입A 지금 보이는 게 A B C D 있는데 타입A는요 예외사항으로 하지 말고 10일 이상 미흠답인 경우에는 어쨌든 초기 기간이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10일 이상 미흠답과 활동 기록이 없음으로 보이면

규정에 관해서 조치하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3가지 파트로 나누겠습니다 Type-C는 저거 2번같은 경우에는 저렇게 하실 경우에는 녹음을 해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네 그 어떤 것든 상관없으니까 뭐 녹음을 해서 가져오든, 어쨌든 가져와서 우리가 오해가 없게끔 만들어야 돼. 녹음이 제일 정확해요. 녹음하면서 이렇게 이게 내가 지금 이해하고 있는 게 맞냐. 그래서 당사자가 맞다? 그러면은 오해가 없잖아요 네네 녹음 녹음을 하든 뭐든 일단 좋은 방향으로

그러면 일단 2주 연장하고 안돼 그러면 이렇게 합시다 류인님은 2주는 너무 길다고 생각했고 타민님이 2주 괜찮은 것 같다고 하셨으니까 1주에서 2주를 유동적으로 하고 1, 2주 연장 이렇게 해서 유동적으로 하고 그냥 봤을 때 1주쯤 됐어 조금씩 나아질 기미가 보여 그러면 계속 좀 더 지켜봐 근데 1주가 2주 플러스 1주 해가지고 한 3주 됐는데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그러면은 그냥 그때쯤에 상담을 하던가 뭘 해가지고 활동 재계에 이어서 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자신한테 하실 것인지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어때요? 괜찮은데?

그리고 이거 첫 성과 설계에서 다섯가지 내용 있잖아요 이거는 체크루트랑 별개인가요? 어 그렇죠 체크리스트는 말 그대로 체크하는 부분이고요 성과, 성계는 우리가 온보딩을 할 때 가져야 되는 프로세서 중에 하나에요

그러면 체크리티어는 안 들어가고 그러면 요거는 평가에도 안 들어가는 거예요? 평가에도 안 들어가요 저거는 그냥 저희가 해주는 저희가 이렇게 하면은 무조건 저희가 좋습니다라고 하는 걸 말씀드리는 거고 저렇게 해주세요. 운영위원님들 저렇게 멤버들한테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겁니다.

아 뭐 아직 당장 적용하는 것도 아니고 하겠다는 것도 아니니까 그냥 저런 게 있으면 좋겠다라는 거긴 한데 그때 국민께서 여쭤봤는데 반대의 의견 나왔었으니까 반대의견 나왔다가도 올해까지만 지켜볼까요? 올해는 얘기하지 말고 내년부터 얘기해봅시다 내년에 다시 얘기해봤다가 내년도 아니다 싶으면 그냥 없애버리죠. 온보딩 체크리트 만들기 최종적으로 그리고 온보딩 완료 기준 평가표 만들기

온보드 시스템 내용은 여기서 마무리 해도 괜찮을까요? 네. 네. 네. 네. 그러면 다음 내용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호랑플루가 프로젝트 임시 개최 스카우트 실행 여부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이거는 제가 왜 이번 회의에 다뤄야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썼는데요. 6월 28일 회의에서 네번째 프로젝트는 단체곡 방향으로 논의되었죠. 그리고 대형 일러스트가 필요한 경우 선화 채색 역할 권리나 외부 모집을 병행하는 방안이 나왔었어요. 7월 12일 회의에서는 시카우트 대상자를 바로 정식 합류하지 않고 한계 프로젝트를 게스트 협업하고 정식 합류를 검토하는 방식이 결정이 됐었죠.

네, 잘 듣니니까? 네, 잘 들어요. 노션 권한까지는 너무 딥할 것 같고 제가 디스코드는 안 그래도 저번에 게스트 얘기하셨을 때 생각을 해봤었거든요? 맞아요. 딱 역할을 저희가 지금 역할 여러 개 있잖아요 게스트 역할을 하나 만들어서 어 저희 통화방 하나랑 프로덕션에 마트실 프로젝트 칸만 보이게 설정을 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선화는 아무래도 그림의 주도권을 다 갖고 있는 거라 보니까 저는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뭐 한복의 레퍼런스라고 하니까 그것만 얘기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그 안에 있는 배경이나 오브젝트나 이런 것들은 일러스트가 다 처리하기에는 아무래도 난이도가 있구요 썸네일 구도도 있구요 이런 것들을 다 생각하면 저는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또 저번에 희린님이 서드 프로젝트 이야기 할 때도 자기가 본인이 오브젝트 관련해서는 잘 못한다 하셨거든요.

그리고 필요한 파트에 대한 논의는 다들 어떤 의견인지 이해했으니까 휴리님이 오면 이 내용을 이어서 마저 합시다 그래서 지금 얘기를 그 전에 나누고 있었던 건 뭐냐면 게스트 협약 범위에 대한 내용인데 여기에서는 제안의 검토할지에 대한 내용은 안해도 될 것 같고 당연한 내용이고 이것도 안해도 될 것 같고요. 한 번 범위에 대해서 일단 이 두 가지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요거는 후자로 두고 요거 먼저 내용을 나눠보겠습니다. 아까 탐윤님이 의견 주셨던 것은 뭐냐면 디스코드랑 노션 접근을 어디까지 허용할지인데 여기에 플러스 구글 워크스페이스까지 입니다. 디스코드 같은 경우에는 게스트 역할을 하나 만들어서

그것도 프로젝트만 할 수 있나요? 일단은 구글 드라이브는 나눌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나눠지면 나눠지는 것만 하면 좋고 아니면 저희 디스코드 하면 프로젝트 그것만 보이게 해둘 거잖아요 거기에 게스트분이 업로드를 해주시면 운영위원이나 프로젝트 리더가 업로드를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드라이브는 타멘님 말은 새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게스트용 폴더를 만들어서 거기에서만 공유할 수 있게 하자는 건가요? 그렇게 하던가 그게 너무 복잡할 것 같으면 두 분이 저희 프로젝트 하는 디스코드에다가 만약에 업로드를 해주시면 프로젝트 리더나 운영위원이 드라이브에 올려놓는 방식도 있죠.

구글 드라이브까지는 안가고 그냥 디스코드로 툭 쳐서 운영위원들 관리하자 이거지 어서오세요 히리님 안녕하세요. 늦은 시간에 제가 불러서 죄송합니다. 일단 몇 가지 좀 논의할 게 있어 가지고요. 이번에 호랑콩유가 프로젝트 관련해서 간단하게 논의를 하고 있는데요. 오브젝트나 약간 썸네일이나 이런 거 희루님이 전부 다 하실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디자인이 디자인 한 명이랑 일러스트 한 명을 게스트로 해가지고 스카우트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좋아요 괜찮으세요? 네

크루 이메일로 받기 이렇게 하면 되겠지? 네네 여기까지 했고 스카우트 후보 기준이 1,2,3,4,5,6 6가지로 했는데요 일단 가장 중요한 게 포트폴리오 퀄리티 그리고 일정 준수 가능성 피드백 수용 여부 그 다음에 피드백은 필요 없죠 그죠 어차피 실력으로만 버니까? 아닌가? 필요한가? 아까 히린님이 말씀한 것처럼 그런 부분들이 일부분은 필요할 것 같은데 그거는 이제 당사자 간에 그냥 현장에서 즉시 이뤄지는 것들이라서 솔직히 딱히 피드백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칼 충돌 가능성은 없지 않을까요? 그냥 저희가 딱 필요한 멤버들만 거기 안에서 딱 뽑는거니까 이거는 어쨌든 기준점이기 때문에 요거를 기준으로 검토할 것인가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오래된 것들은 최대한 생각하고 넣은 거라 만약에 같은 역할이지만 그 역할 안에서도 잘하는 분야가 똑같으면 저는 충돌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일단 넣은 거예요 일단은 게스트로 오신 거면 저희가 프로젝트 그 당시에 필요하니까 섭외를 하신 분이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활동하는 과정에서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이거는 일단 기존에선 포함 시켜 놓을까요 작업 스타일이나 이런 거를 보면서 생각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놔두는 걸로 할게요 절차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전에도 검토했지만 그대로 적용할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사전 추천입니다 이거는 저희 운영 위원이든 크루원이든 다 사전 추천 가능합니다 그리고 내부에서 검토하는 거 요거는 지난번에 스카우트 절차할때 제가 공지사항으로도 올렸었던거 같은데

여기서 이제 내부검토는 제가 생각했던 거는 그 뭐야 저는 이제 류현님 의견에 우려를 말씀드리는 건데 운영위원이랑 비디올메이커랑 일러트랑 이렇게 해서 얘기한번만 해보자 라는식으로 꺼내면 모르겠어요 내용에 대한 정리가 안되네 다른 분 의견있어? 제 생각에는 결국 내부검토를 저희끼리 해도 그 지식이 없으니까 아무래도 조금 더 덜 걸러진 채로 데려올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커피체까지 완료를 하고 그러면 확실히 인력이 많이 쓰이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결국 작업자분이랑 안 맞아가지고 부산이 돼버리게 되면은

사전 추천 들어오면 그때그때

그러면 둘다 온영진 플러스 관련 포지션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네 저는 도가적으로 생각을 했던 게 내부 검토를 관련 포지션이랑 같이 하면 우리가 시간낭비라고 해서 커피차 타고 상호판단하는 것까지의 시간이 있잖아요 이거에 대한 낭비가 여기에서 빠져나와요 빨리 걸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있어요.

그럼 사실상 내부검토랑 상호판단은 두번 판단하는거네요 내부검토와 동일 플러스 컵피... 채팅 내용으로 이렇게 되겠네요. 스카우트 절차는 그럼 이렇게 확정시켰습니다.

참여인도 괜찮은 것 같아요? 네 오케이 알겠습니다 호랑이 풍류가 프로젝트 시작하고 첫 미팅 때 후보 검토 담당자는 운영진 플러스 관련 포지션.

DM 커피체 담당자 요거는 타메님이죠? 왜 말 더듬지?

이거는 이제 원래 주로 이제 안내문이나 규정이나 이런거 작성해주시는게 리오님이니까 리오님이 솔루노님 보조 역할 해주세요 네

세 번째, 안건 관우적 해결 방안입니다. 왜 이번 회의에서 다뤄야 하는가? 7월 12일 회의에서 정기 미팅으로 프로젝트 음악 선정 방식이 연기되었고 안건이 계속 쌓이는 문제도 일부 안건을 운영위원 내에서 해결하는 방식으로 논의하기로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위원회의에서 장기회의 부담을 줄이는 구조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논의할 내용은 안건 분류 기준 만드는 거랑 그 다음에 안건 접수 방식이랑 안건 제출 양식 뭐 이런 거를 해야 되는데 일단은 초안 까기만 일단 목표를 해봅시다 이거는 미뤄야겠다 어차피 급한 거 아니니까

우리가 바쁜 사람들만 데려왔나?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이게 회의를 봤는데요 어 저희가 항상 그 얘기하고 시작하잖아요 오늘 별로 일찍 끝나겠는데? 하고 시작했다가 항상 늦게 끝났잖아요. 그런 이유도 있는 것 같아요. 약간 저희는 안건을 미리 생각해 놓고 어떤 얘기가 나올지 약간 시뮬레이션이 먼저 돌아가 있잖아요

그분들은 즉석에서 생각나는 대로 하고 그럼 저희는 그게 또 변수니까 또 대화 나누고 하다가 거기서 길어지는 것 같거든요 항상

사실 방법이 없진 않아요. 근데 대신에 이거는 크루원들이 좀 적극적으로 따라줘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뭐냐면 사전결의서를 받는거에요 이번 회의 때 뭘 할 건지 쫙 올려주잖아요 거기에 대한 의견들을 미리 글로 제출해서 보내주는거에요 미리 의견을 내라 괜찮은데? 이거 완전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애 그러면 회의시간때 이런 의견도 있고 이런 의견도 있었는데 대부분 이런 의견이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예 아니오만 대답하고 넘기면 되잖아

그러면 다들 얘기 들어보니까 사정결의서 받자로 결정된 것 같은데 사정결의서 받는 걸로 할까요? 그러면 사전결의서 받는 거에 대한 거를 결정해야 될 게 일단 사전결의서에 대한 어 양식 만들어야 되고 그리고 사전 결의서를 정기 미팅으로부터 언제부터 언제까지 할 건지.

이번 임시 운영위원회의는 “새 안건을 넓게 벌리는 회의”라기보다,

이미 정기회의에서 결정·보류된 내용을 운영위원 선에서 실행 가능한 규칙과 담당 체계로 정리하는 회의

이번 임시 운영위원회의에서 다뤄야 할 핵심 내용

0. 회의 목적 정리

이번 회의의 목적은 아래 4가지로 잡으면 됩니다.

  1. 호랑풍류가 프로젝트 임시 게스트 스카웃 실행 여부 결정
  2. 운영위원 선에서 처리할 안건과 전체 회의로 넘길 안건 분류
  3. 온보딩·합류 평가·스카우트 절차를 실제 운영 규칙으로 연결
  4. 미성년자 오프라인 행사 규정 초안 마련

7월 12일 회의에서 이미 스카우트 절차, 합류 평가 방식, 나이 제한, 미성년자 오프라인 원칙, 안건 누적 문제가 논의되었기 때문에 이번 임시회의는 그 후속 정리 성격이 강합니다.[1]


1. 호랑풍류가 프로젝트 임시 게스트 스카웃

왜 이번 회의에서 다뤄야 하는가

6월 28일 회의에서 4번째 프로젝트는 보컬 4명이 함께하는 단체곡 방향으로 논의되었고, 대형 일러스트가 필요할 경우 선화/채색 역할 분리나 외부 모집을 병행하는 방안이 나왔습니다.[2]

또 7월 12일 회의에서는 스카우트 대상자를 바로 정식 합류시키지 않고 1개 프로젝트 게스트 협업 후 정식 합류를 검토하는 방식이 결정되었습니다.[1]

따라서 호랑풍류가가 4번째 프로젝트라면, 이번 임시회의에서 게스트 스카웃을 실제로 실행할지 정해야 합니다.

논의할 내용

1-1. 필요한 파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