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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허들러스가 일을 대하는 태도와 협업의 방식, 문화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자주 들어와서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 문서는 특별해 보이지 않을 때가 가장 이상적인 상태이니까요.
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지켜질 때, 문화가 됩니다.
우리는 그렇게 작동하는 팀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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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합니다
-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은 “이게 사람의 어떤 문제를 덜어주는가?”에서 시작합니다
-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 기술의 가능성보다, 기술이 인간다움을 어떻게 확장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우리는 ‘일 잘하고 친절한 사람’을 원합니다
-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잘하면서 협업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 친절함은 성격이 아니라, 상대의 맥락을 고려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말투, 문장, 응답 태도까지도 업무 역량의 일부라고 봅니다
- 개인의 성과보다, 팀 전체의 성과를 키우는 사람에게 더 큰 기여를 책정합니다
일은 재미있어야 오래 갑니다
- “이 일, 재미있나요?”를 묻는 이유는 성과 이전에 지속 가능성을 보기 위함입니다
- 재미는 가벼움이 아니라, 몰입할 수 있는 상태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