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태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은 생각이 소프트 해야한다. 말랑말랑 해야한다.

나의 속력과 방향을 인지하라

이 문제를 왜 풀어야하지

풀면서 뭘 학습해야하는거지

야크털 깎기라고 하는데 학습을 하다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학습해야할 다른 것들이 보이고 점점 다른 쪽으로 학습을 하게된다.

내가 가고있는 방향이 내가 설정해놓은 목표, 길을 향하고 있는 것인지 계속 확인해야한다.

시간안에 무언가를 해결해야하는 것들을 연습해야하니까.

→ 학습 속도를 차츰 높여야한다. → 한 번 봤던거기 때문에 속도가 조금씩 더디지만 늘어날거다. → 그렇게 학습 했던 것들을 연결해서 구조화시켜야 한다. (이후 이에 대해 더 설명할 거다)

컴포트 존을 벗어나라

낯선 방식을 통해서 해결하라

누군가가 주는 것들은 그냥 흘러가지만 내가 내 방식으로 일궈낸 것들은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생각에 대해서 생각하라

"개구리를 해부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라"

→ 제대로 만드려면 더 잘 알아야하고, 분석도 더 잘해야하고, 깊숙히 이해야한다.

→ 이게 이렇게 동작하는게 맞아? 계속 확인해나가면서 내가 목표하는 것과 비슷한지 끊임없이 확인작업을 반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