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내가 알 수 없는 모습으로 변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 또한 없습니다.
알 수 없는 자의 이끌림에 따라 ‘헤븐’ 이라고 하는 장소로 돌아가며,
그의 이야기를 통해 현제 세상의 모습을 알아가세요.
2026.10.18
소리와 연출을 통한 간접적 폭력 묘사
비주얼 노벨
1.1
한국어
45분
Window 64bit
버그 및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