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압주의, 번역은 의오역주의
- 이 글의 모든 추측 및 분석은 내 뇌피셜(+정보 검색)이므로 반박 시 네 말이 맞음
- 백귀야행 3편을 위주로 다루는데 1,2편 내용도 조금 섞여있음
- 떡밥 및 추측만 보고 싶으면 거의 끝으로 가면 됨
[목차]
- 줄거리
- 스토리 번역 및 대사 분석
- 떡밥 및 추측
- 짧감상
[줄거리]
(백귀야행 1,2편은 차원에 검색하면 줄거리 나옴)
- 사니와와 도검남사들은 거대한 위협이었던 슈텐도지를 격파하는 데 성공. 붕괴 직전이었던 경역부의 복구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건을 조사하던 기둥들과 키츠네가사키는 이번 사태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됨.
- 박락 사건과 슈텐도지 현현의 배후에는 도검남사 도지기리 야스츠나가 있었던 것. 도지기리는 적들과 손을 잡고 자신에게 얽힌 슈텐도지 설화를 대량으로 주입하여 진짜에 가까운 강력한 슈텐도지를 탄생시켰음. 하지만 그 슈텐도지조차 장기말에 불과했음.
- 전귀당의 진짜 목적은 슈텐도지와 사니와 전력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엄청난 에너지를 이용해 허공의 벽을 부수는 것. 특례가 아니고서야 시간 역행이 불가능했던 중세 이전의 과거 시대로 가기 위함이었음.
- 적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한계 영역을 넘어선 이상, 시간정부와 사니와 역시 위험을 감수하고 대항해야 하는 처지에 놓임. 정부는 이야기를 통한 인과율 보호 장치를 탑재한 신규 항시기를 서둘러 실전에 투입하기로 결정함.
- 모든 작전 보고와 사태 파악을 마친 키츠네가사키는 자신을 구해준 사니와에게 감사를 전하며, 혼마루로 합류함. 그리고 혼마루 대문 앞(추정)에서 "도검은 강철 양의 꿈을 꾸는가"라는 말을 남긴 의문의 인물이 '이야기의 배'를 타고 떠날 것을 선언하며, 더 깊은 과거로의 출진을 암시하며 끝남.
[스토리 번역 및 대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