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기능이란?
"알바생끼리 대타를 구하고, 사장님은 승인만 하세요"
알바생이 자신의 근무를 다른 알바생에게 넘기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알바생 간에 자체적으로 대타를 구하고, 사장님이 최종 승인하는 구조입니다.
대타 요청 흐름
1단계: 알바생 A가 대타 요청
- 크루이지 앱에서 자신의 근무를 선택 → 대타 요청 클릭
- 대타 목록에 해당 근무가 등록됩니다.
2단계: 알바생 B가 수락
- 다른 알바생이 대타 목록에서 해당 근무를 확인
- 수락을 누르면 교환 요청이 생성됩니다.
3단계: 사장님이 최종 승인
- 매니지 스케줄 화면에서 “승인해주세요” 알림 확인
- 승인하면 근무가 교환됩니다.


승인 후 변화
- 스케줄에서 대타 표시가 되어 누가 바뀌었는지 확인 가능
- 알림도 함께 발송됩니다.
- 교환된 날짜의 근무자 이름이 자동으로 변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