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업을 선택하는 기준과 바라는 직장의 모습을 작성해주세요

[소제목: 데이터로 비즈니스의 성장 임계점을 돌파하고, 성과로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전사]

데이터라는 가장 객관적인 무기를 활용해 비즈니스의 막힌 혈을 뚫고, 기업의 수익 곡선을 우상향시키는 '임팩트 창출의 과정'입니다. 나의 분석과 가설이 즉각적인 비즈니스 성과(매출, ROI)로 이어지는가. 다양한 겸험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무한한 도전을 통해 최적의 정답을 찾아가는 환경인가입니다.

에코마케팅은 광고 대행을 넘어 잠재력 있는 브랜드를 직접 부스팅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고객사의 통장 잔고를 불리고 브랜드의 역사를 새로 쓰는 '비즈니스 해결사'로서의 직업적 소명을 다하고자 지원했습니다.

[수익 극대화]

정보통계학과 학회장 시절, 학과 주점을 운영하며 참여 인원을 늘리는 것은 물론 '수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한정된 시간과 자본 내에서 객단가를 높이고 운영 효율을 최적화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학과에서 처음으로 주점을 운영해, 타 학과 과거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피크 타임을 예측하고,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안주 조리 시간을 30% 단축하는 공정 매뉴얼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실시간 재고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낭비되는 식자재 비용을 최소화했습니다. 그 결과, 역대 최고 수익 달성과 더불어 마진률 약 380%의 압도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데이터가 어떻게 실제 '돈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지 체감했습니다.

에코마케팅은 마케터가 곧 CEO의 시선으로 제품 기획부터 CS까지 관여하는 곳입니다. 8개월간의 샌드팜 제조 현장에서 익힌 데이터 무결성에 대한 집착과 캐나다 현지 프로젝트에서 대상으로 증명한 시장 침투 감각을 바탕으로, 에코마케팅이 부스팅하는 브랜드의 전 영역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단순히 '열심히'가 아닌, 압도적인 '결과'로 저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1. 높은 수준의 목표를 설정하고 탁월하게 성취했던 경험에 대해 작성해주세요

[예측 정확도 75% 개선, 기술적 증명을 넘어 '돈이 되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설계하다]

에코마케팅에서 말하는 탁월함이란,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집요함'이라 정의합니다.

2025년 2명의 팀원과 진행한 ‘LG Aimers 리조트 식음업장 수요 예측 프로젝트’ 당시, 모델의 정확도를 압도적으로 높이는 기 위해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완수했습니다.

당시 리조트 식음업장은 계절, 요일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불규칙한 방문객 수요로 인해 발생하는 식자재 폐기 비용과 인력 운용의 불균형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공모전 수치를 위한 분석이 아닌, '실제 리조트 지점장이 이 데이터를 보고 발주량을 결정할 수 있는 수준'인 오차율(SMAPE) 개선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저는 24시간 가동되는 '가설 검증 루프'를 만들었습니다.

[고객의 구매 심리를 반영한 시계열 데이터 재설계]

샌드팜 제조 현장에서 체득한 데이터 무결성에 대한 집착을 바탕으로, 메뉴별 판매 데이터를 시계열 구조로 재정렬했습니다. 특히 고객의 재방문 주기와 공휴일 등 시즌별 구매 변동성을 수치화하는 Feature Engineering을 수행하여, 모델이 '현장의 흐름과 고객의 마음'을 읽게 했습니다.

[단 1%의 성과도 놓치지 않는 무한 테스트]

단일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딥러닝(LSTM, TCN)과 트리 기반 모델(LightGBM)을 끊임없이 비교 실험했습니다. 특히 Optuna를 활용해 수천 번의 하이퍼파라미터 튜닝을 자동화하며 '최적의 성과 조합'을 찾아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실패 데이터는 노션에 자산화했으며, 마지막으로 스태킹 앙상블 기법을 적용해 변동성이 큰 마케팅 현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예측 모델을 완성했습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예측 오차율을 기존 대비 2→ 0.517로 약 75% 감소시키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리조트의 연간 식자재 폐기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인력 배치를 최적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부스팅'의 가능성을 데이터로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