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한 닢으로부터 자유로워지다
영화는 완성되었지만, 상영되지 못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관객과 마주하는 순간을 만들고,
감독과 배우, 관객이 함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독립영화 상영회입니다.

영화는 관객을 만나는 순간 비로소 완성됩니다.
상영 기회가 적은 현실 속에서 많은 독립영화가 관객을 만나지 못한 채 멈춰 있습니다.
독닢상영회는 그 간극을 조금이나마 좁히고 싶었습니다.
영화를 상영하고,
감독을 소개하고,
관객과 대화를 나누며,
영화가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만듭니다.
상영 기회가 필요한 영화인과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꿈꿉니다.

🎞️ 파란문과 함께한 작품
2016 —〈모든 것에는 금이 가 있다.〉
- 2박3일 파리여행 | 이민우
- 잊지 말기로 해 | 이서현
- 영웅은 없다 | 노은석
- 하얀속바지 | 양경희
- 선예 | 다빈
2016 —〈맛이 있는 영화〉
- 단맛 | 심장이 두근두근 | 김윤기
- 쓴맛 | Madame 뚜왈렛 | 김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