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회복 사역**
삶과 사역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다시 서로의 곁이 되도록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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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사역하며 매주 만나지만, 정작 서로의 진짜 속마음은 잘 모른다.
✔ 🪫 맡겨진 자리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성실히 헌신하지만 내면은 지쳐있다.
✔ 🚪 공동체 안에서 직분의 책임을 다하고 있지만, 문득문득 외롭고 고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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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개인주의와 물질주의의 깊은 골짜기에서 각자도생, 자력갱생, 자기증명을 외치지만, 성경은 상호의존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선언합니다.
Build-Up Retreat은 교회공동체의 사역자, 리더십, 각종 사역팀 및 소그룹을 대상으로한 참여자들이 삶과 사역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안전한 상호의존적 연대 안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다시 기쁨으로 삶과 사명의 자리에 나아가도록 돕는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서로에게 그리고 하나님에게 온전히 기대어 개개인의 회복과 하나됨을 경험하는 치유의 장이자, 쉼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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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Up Retreat은 한 선교지에서 진행된 집단상담의 경험 가운데 시작되었습니다. 인도자는 철저하게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준비한 계획과 도구를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이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곁이 되어주도록 창조된 존재이며, 하나님께서는 공동체 안에서 사람을 회복하시고 세우신다는 것을.
Build-Up Retreat은 바로 이러한 믿음 위에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큰 행사보다는 깊은 만남을, 많은 프로그램보다는 진실한 공동체를, 강한 개인보다는 건강한 상호의존을 추구합니다.
성도는 공동체 안에서 회복되고, 성도가 회복되면 힘있는 공동체가 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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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Up Retreat은 ‘상호의존의 아름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부름받은 ‘공동체 회복 사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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