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6컷 스토리보드를 LLM으로 잡고, image·video model을 batch로 돌린 뒤, Compositor에서 레이어와 타임라인을 맞춰 export하는 한 캔버스 안의 영상 제작 루프를 따라갑니다.

누가 쓰는가

선수: Design W05(Compositor·Timeline 허브 프리뷰) 또는 동등 경험. 정지 상세 시스템상세페이지 제작 시스템 — 본 모듈과 주제가 다릅니다.

이 모듈에 없는 것: 변수·batch로 상세 mock 전체를 만드는 흐름 → 상세페이지 모듈. 현지화·배포콘텐츠 현지화.


들어가며

짧은 영상 하나를 만들 때, 콘티·이미지·클립·편집이 보통 다른 창에 흩어져 있습니다. Figma Weave는 그 단계를 node로 이어 붙입니다. 생성만 빠른 것이 아니라, 각 단계의 출력이 다음 node의 입력이 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모듈은 공식 튜토리얼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기능 단위 영상(#10 Timeline, #11 iterator, #14 변수)을 이미 본 뒤, 상업용 숏폼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해 봅니다.

Figma Weave는 node 기반 AI 크리에이티브 워크스페이스입니다. LLM·image·video model과 Compositor, export를 한 캔버스에서 연결합니다.


Part 1 — LLM으로 6컷 스토리보드

LLM node에 출력 형식을 먼저 적습니다. 예: "6개의 스토리보드. 각 컷마다 장면 설명, 카메라, 동작을 한 문단으로." 공식 #14 prompt variables처럼, 변수·형식을 고정하면 batch 이후 단계가 안정됩니다.

6컷 파이프라인 캔버스

6컷 파이프라인 캔버스

LLM 6컷 스토리보드 출력

LLM 6컷 스토리보드 출력

실습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