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 Lukas Thadeu Art 님

Cm. 콜렛 님
| 이름 | 마린 |
|---|---|
| 성별 | 여성 |
| 나이 | 23세 |
| 키 | 160cm |
| 몸무게 | 45kg |
| 직업 | 피겨스케이팅 선수 |
| 거주지 | 팔데아 |
| 성격 | 순수, 덤벙이, 대가리 꽃밭,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이 있는 햇살캐 |
|---|---|
| 취미 | 낮잠, 디저트 먹기, 포켓몬 놀아주기 및 소통하기 |
| Like | 포근한거, 단거, 포켓몬, 너무 많음 |
| Hate | 피망, 심한말, 큰소리, 불 |
페어리 터입 트레이너
파트너: 파치리스(페어리 테라스탈), 푸린
앤트리: 파치리스, 푸린, 님피아, 마휘핑(조그만 증표), 알로라 나인테일(우두머리), 누리레느
멜리시 → 푸린
대검귀 → 누리레느

Cm. 태왕순대 님

Cm. 후라이박사님 (* 과거 드림도 포함되어 있지만 포켓몬들과의 서사가 담겨 올리는 거지 드림은 더이상 안합니다!!!)
[유아기] Age: 1~4 알로라 지방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생활하던 아이. 바다를 사랑하고 야생 포켓몬에 대한 사랑 또한 넘쳐나는 아이였다. 물론 파트너가 되어 인간과 함께하는 것에도 매력이 있었지만 몬스터 볼이 무서웠다. 마린이는 야생 포켓몬 모두와 함께 일상생활에 서로 돕는 그런 모습을 더 좋아했다. 포켓몬이 볼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처음 충격받은 기억이 원인이었다. (포켓몬이 사라져 울었다.) 그리고 그런 마린이의 생각을 바꾸게 한 것이 파치리스였다. 어디서 나타난지 모를 야생 파치리스가 배가 고팠는지 나무 뒤에 숨어 마린이를 보고 있던 것이다. 마린이는 파치리스에게 자뭉열매를 하나 내밀었다. 이를 시작으로 매일매일 같은 나무 아래에 열매를 함께 먹으며 둘은 친해졌다. 그러다 어느 날 파치리스가 힐볼을 들고오더니 마린이를 향해 볼을 들이밀고 있었다. 마린이는 어째서 파치리스가 자진해서 이런 비좁고 알 수 없는 볼에 들어가려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파치리스를 열심히 설득하려 했지만 파치리스의 결심은 확고했다. 결국, 파치리스의 고집에 이기지 못한 마린이는 힐볼을 받았지만 그걸 파치리스에게 내밀기에는 겁이 났다. 그러나 파치리스는 천천히 다가가 마린이의 손에 자신의 작은 앞발을 올리며 힘차게 괜찮다는 울음소리를 냈다. 그러고는 머리를 숙이며 마린이가 볼을 대기를 기다렸다. 마린이는 그런 파치리스의 행동에 용기를 얻어 처음으로 포켓몬과 파트너라는 관계를 맺었다. Age [5살] 알로라를 떠나 팔데아로 오게 된 마린이는 프리지 마을에 거주하게 되었다. 그러나 고스트 포켓몬이 많던 프리지 마을은 어린 마린이에게는 아직 무서운 곳이었다. 고스트 포켓몬이 갑자기 나타나 파치리스가 나서서 배틀하다 다치기도 했으며 좋지 못한 기억들뿐이었다. 그때 나타난 것이 푸린이었다. 푸린은 노래를 부르며 고스트 포켓몬들을 졸음 상태로 만들고 그녀를 지켜줬다. 그러나 매번 푸린의 노래로 다른 포켓몬과 사람에게도 영향이 가자. 결국, 마을 어른들이 나서게 되었다. 그들은 고스트 포켓몬에 대한 그녀의 오해를 풀어주며 그녀에게 천천히 설명해 주었다. 사실 지금까지 고스트 포켓몬들이 그녀를 해치려 한 것은 아니었다. 작은 장난을 치려고 다가온 아이도 있었지만, 그것은 마을에 나타난 새로운 아이에게 울리지 않고 인사를 건네기 위해 포켓몬들이 선택한 방법이었다. 그러나 마린이와 파치리스 그리고 푸린이 오해를 해버려 상황이 생각보다 커졌고 그녀에게 좋지 못한 기억만이 남게 된 것이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마린이는 고스트 포켓몬들에게 울며 사과했다. 파치리스도 사과의 의미로 매번 고스트 포켓몬들이 놀러 오면 자신의 열매를 같이 나눠 먹으며 간식 타임을 즐겼다. 푸린은 오직 휴식타임을 위해서 자장가를 불러주며 모두에게 안정을 가져다 주었다. 푸린도 자연스럽게 파트너가 되었다. 물론 아직도 볼로 포켓몬을 잡는 것에 거부감이 있었지만 푸린이 양볼을 부풀리며 불만을 표출하며 마린이가 들고 있던 볼에 스스로 들어갔다.
푸린 서사
Age [7세] 나페산에서 주로 플룻으로 야생 포켓몬들과 소통하며 지내던 마린이는 어느날 귀기하던 도중 폭설에 휘말려 위험에 처한 일이 있었다. 앞도 안보이고 눈도 깊어 이동하지 못하던 아이는 결국 추위에 의식을 잃었고 정신을 차렸을 때는 누군가의 따뜻한 품안에 있었다. 그 품이 너무 따뜻해 다시 잠들었지만 잠에서 깨어나니 앞에는 거대하고 하얀 나인테일이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나인테일은 그런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는 자신의 등짝에 아이를 올리고 어딘가로 이동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프리지 마을의 입구였다. 이 날의 일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린이는 나인테일을 열심히 찾아 다녔고 절대 나타나지 않던 나인테일은 마린이가 다시 한번 위험에 처하고 나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 사건 이후로 나인테일은 마린이가 마을을 나오면 항상 따라다녔다. 항상 자신을 등에 태워 이동하는 나인테일에 마린이는 힐볼을 내밀며 앞으로도 함께 하는 것을 권유했고 나인테일은 마린이를 한참 바라보다 긍정을 답을 내놓았다. 나인테일은 항상 그녀를 등에 태우고 나페산을 활강하며 같이 얼음 호수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기도 하며 일상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