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지원한 회사가 늘어납니다. 처음에는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지만 20개, 30개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여기 내가 지원했었나?" "이 회사 어떤 직무였지?" "연봉 얼마라고 했더라?" "지난주에 연락 온 곳이 어디였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지원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지원 기록을 남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소한 아래 내용은 남겨두세요.
| 항목 | 기록 내용 |
|---|---|
| 회사명 | 지원 회사 |
| 직무 | 지원 포지션 |
| 공고 링크 | 채용공고 URL |
| 지원일 | 실제 지원 날짜 |
| 지원경로 | 직접지원 / 헤드헌터 / 추천 등 |
| 경력 적합도 | 상 / 중 / 하 또는 % |
| 희망연봉 | 지원 당시 제시한 금액 |
| 서류 | 대기 / 합격 / 불합격 |
| 1차 면접 | 일정 / 결과 |
| 2차 면접 | 일정 / 결과 |
| 최종 | 합격 / 불합격 |
| 메모 | 특이사항 |
노션에서는 이것을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만들어두면 편합니다.
지원 날짜를 기록하면 내가 얼마나 지원하고 있는지뿐만 아니라 지원 후 며칠 만에 연락이 오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8월 1일 지원 → 8월 5일 서류 합격 연락 8월 3일 지원 → 8월 20일까지 연락 없음
이런 데이터가 쌓이면 지원 현황을 훨씬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라도 지원 경로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