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결심하고 이력서를 열었는데
"작년에 내가 무슨 프로젝트 했더라?" "그때 참여자가 몇 명이었지?" "성과가 몇 %였지?"
기억이 안 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3년, 5년 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막상 이력서에는 "프로젝트 운영 및 관리" 한 줄밖에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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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내 경력을 기록하세요. 이직할 생각이 없어도 좋습니다. 지금 기록한 한 줄이 몇 년 뒤 경력기술서 한 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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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일기를 쓸 필요 없습니다. 이번 달에 내가 한 일을 생각하면서 아래 질문에 답해보세요.
프로젝트가 끝난 직후가 가장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