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의그릇 2024 로고 변경
디자이너가 만든 도예 프로그램
그루의 그릇은 개인적인 버킷리스트로 시작된 아주 사적인 공간입니다.
2017년 성수동 창고공간에 공방 자리를 계약 한 후
공방 페인트 칠 부터 시작해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고 플레이스 등록, 자사몰 만들기까지 무엇 하나 손이 닿지않은 곳이 없어요. 성수동 도자기 공방 그루의 그릇은 작은 땟목을 만들 듯 하나 하나 쌓아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고 바뀌고 잊혀지는 요즘
느리고, 마음을 담고,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 않는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특히나 우리의 진지한 취미는 그래야 좀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성수동 공방에서 그루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