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hy?

OpenStack에서 VM을 직접 생성하려면 생각보다 반복 작업이 많다.

Horizon Dashboard나 CLI를 통해 인스턴스를 만들고,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Floating IP를 붙이고, VM 내부 초기 설정까지 따로 확인해야 한다.

이번 작업에서는 이 과정을 자동화해서, cloud01에서 스크립트 한 번으로 OpenStack VM이 생성되고 초기 환경까지 구성되도록 만들었다.

cloud01에서 자동화 실행
→ OpenStack API 호출
→ cloud02에 VM 생성
→ 네트워크 / Floating IP 연결
→ cloud-init으로 초기 설정

2. OpenStack 노드 구성

이번 환경은 cloud01, cloud02 두 노드로 구성했다.

cloud01

cloud01은 OpenStack의 제어 노드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 Controller Node
- Network Node
- OpenStack API Endpoint
- Kolla-Ansible 실행 노드
- VM 생성 자동화 스크립트 실행 위치

실제 자동화 명령은 대부분 cloud01에서 실행된다.


cloud02

cloud02는 Compute Node 역할을 한다.

OpenStack에서 VM을 생성하면 실제 인스턴스는 cloud02 위에서 실행된다.

cloud01 = 제어하는 노드
cloud02 = VM이 실제로 올라가는 노드

openstack hypervisor list 명령으로 cloud02가 Compute Node로 정상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