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막막했지만 UFW, WAF, ELK 스택을 직접 구축하며 보안이 단순한 차단을 넘어서 탐지·분석의 연속임을 체감했습니다. 실제 보안 로그들이 대시보드로 표현되었을 때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