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답을 늘리기보다, AI가 혼자 결정하지 못하도록 구조를 나눴습니다.
3.3% 프리랜서가 지출을 입력하면 의미를 분류하고, 공식 근거를 검색해 경비 처리 가능성을 사전진단한 뒤 간편장부로 저장하는 팀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한눈에 보기
- 대상: 세무 지식과 세무사 이용 비용이 부담스러운 3.3% 프리랜서·간편장부 사용자
- 형태: SeSAC Microsoft AI Engineer 4기 6인 팀 프로젝트
- 상태: Azure Web App 배포 및 모바일 서비스 흐름 구현
- 핵심 흐름: 지출 입력 → 의미 분류 → 공식 근거 검색 → 4단계 판정 → 서버 검증 → 사용자 확인 → 간편장부 저장
- 주의: 세무 신고나 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는 사전진단 보조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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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임진 판단
이 프로젝트에서 저는 React·TypeScript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역할보다, 제품과 AI가 어떤 기준으로 행동해야 하는지를 정의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 개인사업자 전체가 아닌 3.3% 프리랜서·간편장부 사용자로 초기 범위 축소
- OCR보다 지출 의미, 업무 관련성, 증빙, 근거를 먼저 해결하는 MVP 우선순위 결정
- 모바일 입력 단계와 리포트 정보 순서, 장부미 캐릭터를 포함한 UX/UI 방향 설계
- 카테고리 분류와 경비 판정에 필요한 입력·출력 항목, 금지 조건, 4단계 상태 요구사항 정의
- 같은 입력의 결과 변화, 카테고리 충돌, 무의미·유해 입력 등 QA 시나리오 설계와 반복 검증
- Azure 비용 구조, 향후 기능과 BM 확장 가설, 최종 발표 내용 통합
팀과 AI 도구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