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정책

📌 한 줄 요약: 신고를 유저 신고와 챌린지 신고 두 갈래로 나누고, 접수 → 차단(즉시) → 적재 → 운영자 검토로 이어지는 처리 흐름과, 재신고 차단·남용 방지 규칙을 정의한다. 신고는 카운트로 자동 제재를 발동시키지 않는다.

📖 개요

항목 내용
목적 신고의 분류 · 접수 · 차단 · 적재 · 운영자 검토 · 남용 방지 규칙 정의
적용 범위 전체 회원 (플랫폼 구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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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는 두 개념뿐이다

① 차단 — 신고자 본인 화면에서만 대상을 가리는 개인 설정. 접수 즉시 적용되며 피신고자에게 불이익이 없다. 제재가 아니다.

② 제재 — 적재된 신고를 운영자가 검토해 위반이 확인됐을 때 별도로 집행하는 처벌. 계정 단위로만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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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고 분류

신고는 두 갈래뿐이다. 무엇을 신고하든 아래 둘 중 하나로 접수된다.

분류 무엇을 신고하나 예 즉시 효과 (신고자 화면에만) 접수 후 (전체)
유저 신고 특정 유저의 행위와 그 유저가 만든 콘텐츠 부정 인증 · 도배 등 행위, 닉네임, 프로필 이미지, 공지 · 댓글 · 답글 피신고자가 신고자의 차단 목록에 등재 (§3) 신고 건을 적재하고 운영자가 검토 (§5) → 위반 확인 시 계정 제재
챌린지 신고 챌린지 자체의 콘텐츠 · 목적 제목 · 설명 · 이미지, 부적절한 방 목적 해당 챌린지 숨김 · 대체 표시 (§4) 신고 건을 적재하고 운영자가 검토 (§5) → 위반 확인 시 챌린지 직권 폐쇄 등

2. 신고 접수

구분 규칙
입력 사유 선택(셀렉트)만 받는다. 자유 텍스트 입력란은 두지 않는다
사유 목록 • 유저 신고: 부정행위 의심 / 부적절 콘텐츠 / 스팸 · 광고 / 기타
• 챌린지 신고: 부적절 콘텐츠 / 스팸 · 광고 / 기타
사유별 처리 차이 없음. 사유는 운영자 검토 시 분류 힌트로만 쓰인다. 모든 신고는 사유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재된다
컨텍스트 자동 수집 유저 텍스트를 받지 않는 대신, 서버가 신고 시점의 컨텍스트를 자동 수집한다 — 신고 대상의 유형 · 식별자, 대상 콘텐츠 본문 · 이미지 · 수정 상태, 소속 챌린지(방 이름 · 참여 상태), 피신고자 프로필(닉네임 · 프로필 이미지), 신고 발생 화면, 접수 시각
신고 시점 정보 보존 위 컨텍스트는 신고 시점 스냅샷으로 보존한다. 이후 원본이 수정 · 삭제되어도 운영자 검토와 제재 판단에는 신고 시점 스냅샷을 사용한다
신고 가능자 • 행위: 같은 챌린지의 회원 누구나
• 콘텐츠 · 챌린지: 해당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회원 누구나 (탐색 화면에서 본 챌린지 포함)
익명성 신고자는 피신고자 · 방장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접수 결과 안내 접수 완료만 알린다. 처리 경과 · 결과는 신고자에게 안내하지 않는다 (익명성 · 보복 방지)

2.1 재신고 차단 (구조적 불가)

구분 규칙
원칙 같은 신고자가 같은 대상을 다시 신고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근거 유저 신고 · 챌린지 신고 모두 접수 즉시 차단이 걸린다 (§3 · §4). 차단된 대상은 신고자 화면에서 가려지거나 대체 표시되므로 신고 진입점 자체가 노출되지 않는다
서버 방어 클라이언트 우회 등으로 이미 차단된 대상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면, 서버는 차단 상태를 재적용하고 해당 신고 건을 추가 적재한 뒤 종료한다. 오류로 응답하지 않는다 (신고자에게는 정상 접수로 보인다)
차단 해제 후 신고자가 스스로 차단을 해제하면 대상이 다시 보이므로 신고가 가능해진다. 다시 신고하면 차단이 재등재되고 신고 건도 새로 적재된다 — 이는 재신고 우회가 아니라 정상 동작이다
총량 제한 신고 총 횟수 제한은 두지 않는다. 남용은 §6에서 다룬다

3. 차단 (유저 신고의 즉시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