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24세
키 / 체형 : 183cm / 꽤 다부진 체형
성별 : 남성
외관 :

사람의 머리 대신 티비를 달고 있는 인외.
살짝 깨져있는 화면은 예전에 생긴 상처로 보인다. 날카로워서 주의할 필요가 있다.
티비 오른쪽 상단에 풀이 자라있다. 또한 뒤쪽에는 전선 같은 끈이 엉켜서 쭉 늘어져있다.
정장에 리본을 달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펑퍼짐하고 캐주얼한 겉옷을 걸치고 있다.
장갑까지 끼고 온 몸을 꽁꽁 가리고 있어 맨 몸은 보이지 않는다.
성격 : 츤데레 / 부끄럼 많은 / 솔직하지 못한 / 자신감 없는 / 예의 있는 / 질투가 많은
성격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솔직하지 못한 면모와 합쳐져서 살짝 모진 말들을 내뱉을 때가 있다. 다만 상대가 슬퍼할 만한 험한 말은 하지 않는다.
부끄럼이 많다. 연인과 조금만 가까워져도 뒤로 물러난다든지, 살짝 닿기만 해도 심장이 빨리 뛴다든지 한다.
솔직하지 못하다. 자신의 속마음을 좀처럼 잘 내뱉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는 경우가 많다. 보통 부끄럽고 낯간지러운 말들을 잘 못하는 펀. 다만 참기 힘든 경우에는 자기도 모르게 말이 튀어나오는 일이 있다.
자신감이 낮은 편이다. 인간으로부터 많이 두려움을 받기도 했고, 연인이 자신에게서 질려버리먼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종종 한다. 또한 인외는 인간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 자기가 연인을 상처입히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을 하고 산다.
처음 만난 상대에겐 예의를 지키며 존댓말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다만 점점 친해질수록 반말이 튀어나올 때가 종종 있다.
질투가 많다.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기분이 안 좋은 티를 팍팍 내며, 자기 자신만 바라봐주길 원한다.
반응이 격하다. 크게 짜증이 날 때는 소리를 지르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