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 | ■■■ |
|---|---|
| 나이 | 불명 |
| 성별 | 남 |
| 종족 | 외계인 |
| 키 / 몸무게 | 188cm / 79kg |
| 클래스 | 장궁병 |
| [ 목차 ]
1. 개요
2. 특징
3. 기타
4.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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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투적인 통성명 속에서 그의 이름은 들을 수도, 발음할 수도 없었다.
모바일 마비노기의 OC. 클래스는 장궁병. 주로 무채색 계열 ¹ 의 옷을 입으며 포인트 색상은 적색.
[1] 지향색: #000000
본래 에린의 주민이 아닌 외계인(메타적 존재) 규격. 모바일 마비노기에 오기 전부터 수많은 게임 세계관을 전전하던 일종의 '베타 플레이어'. 처음 에린에 발을 들였을 때에는 역시 여느 플레이어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모험가 신분이었다.
그러나 수많은 회차 플레이를 거듭하고 메인스트림의 수많은 결말을 목도한 끝에, 시스템의 고착화 현상으로 인해 게임 시스템의 일부분(NPC)으로 굳어져 버렸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로서의 자유도는 일정 부분 잃었지만, 에린의 법칙에서 한발 비껴서 있는 수상한 조력자 겸 방관자 위치에 안착하게 된다.
근본적인 성격은 좋게 말하자면 여유로움, 다소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거만하나, 오랜 경험을 통해 인간적인 사회성 자체는 완벽하게 학습된 형태다. 덕분에 상대가 누구든 서슴없이 친근하고 살갑게 다가간다. 기민한 이들이라면 거부감이 들 수 있을 정도다.
정작 본인은 이러한 반말이나 거만한 태도가 무례하다기보다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친근함의 표시라고 생각하는 듯.
수많은 게임을 전전하며 갖은 세계관을 경험해온 존재이다 보니, 에린의 생명체나 사건들을 엄중한 현실로 보지 않고 이벤트 정도로 치부하는 경향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