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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다루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2편>
에서 소개했던 생각 훈련법을
직접 해볼 수 있는 훈련지입니다!!
내가 떠올린 생각을 사실과 분리해볼거에요:)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마치 외계인에게 설명하듯
최대한 담백하고 구체적으로 적어보면서,
그게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그냥 '내 해석'인지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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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상황도 나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외계인이 나타났습니다!!
내가 떠올린 생각을 객관적인 하나의 사실인 문장으로 만들어서,<a는 ~한다> 의 형식으로 설명문을 적어보세요.
(감정이나 판단 단어 대신, 관찰 가능한 표현으로!)
ex)하나의 사실: a는 b를 사랑하지 않는다.
설명: a는 b와 시간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
위에서 적은 문장들을 각각 반대로 뒤집어서, 역시 외계인에게 설명하듯 적어보세요.
ex) a는 b를 사랑하지 않는다 > 반대: a는 b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