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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컷이 바뀔 때마다 얼굴이 바뀌는 문제, 시트 한 장으로 잡습니다

얼굴 사진 1장 → 흰 배경 시트 → 영상 레퍼런스, 3단계 워크플로우에요.

프롬왓이 직접 쓰는 프롬프트 5개(범용 뼈대 1 + 세계관 완성본 4)를 통째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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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기준 · 프롬왓 실사용 프롬프트 · GPT Image 2 · 힉스필드 · Seedance 2.0


🗺️ 한눈에 보는 순서

  1. 얼굴 사진 1장을 준비합니다.
  2. 뼈대 프롬프트의 빈칸을 채우고, 사진을 붙여 시트를 생성합니다.
  3. 완성된 시트 1장을 영상 생성 때 레퍼런스로 올립니다.

핵심은 시트가 예쁜 결과물이 아니라 영상의 얼굴 기준표라는 점이에요.


🧍 STEP 1. 준비물 — 얼굴 사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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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어깨 위, 고른 조명이면 충분합니다

필터가 강한 사진보다 피부 질감이 살아 있는 사진이 시트 품질을 올립니다.

이 사진은 시트의 얼굴 기준으로만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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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시트 프롬프트 뼈대 — 빈칸만 채우면 됩니다

사용 툴: GPT Image 2.0

어떤 세계관이든 이 뼈대 하나로 돌아갑니다. 대괄호 4곳을 채우고, 얼굴 사진을 첨부해 GPT Image 2.0에 넣으세요.

Character reference sheet as FOUR full-body views in a row on a clean white studio background — FRONT, 3/4, SIDE PROFILE, BACK — plus a large face close-up inset panel. Subject: the character, identity strictly from the attached reference face; hair: [헤어 — 길이·컬·핀 같은 디테일]; makeup: [메이크업 — 컨셉에 맞는 베이스·아이·립]; wearing [의상 전부 — 재질과 구조까지]; worn accessories: [액세서리 — 없으면 no additional accessories]. Honest wear: [생활 흔적 2~3개 — 주름·스침·먼지]. Same person, same outfit, same styling in every view, same neutral standing pose logic in every view. Clean even studio lighting like a fashion lookbook turnaround, true fabric color and garment weight. Photorealistic, ultra-detailed, 4K. No readable text, no logo, no water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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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은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검은 자켓"보다 "은체인 장식 블랙 트위드 크롭 재킷"처럼 재질과 구조까지 적어야 네 방향이 같은 옷으로 나옵니다.

생활 흔적(주름·먼지·마모) 두세 개가 실사 느낌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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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3. 실사용 예시 4종 — 같은 얼굴, 다른 세계

사용 툴: GPT Image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