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좋아서

봉사를 통해 사회를 만나고, 사회학적으로 이해하며, 작은 변화를 함께 고민하는 커뮤니티

경희대학교 사회학과 소모임 결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2학기, 첫 시작을 함께할 멤버를 기다려요!

[💌 첫 멤버 신청하기]

'사회가 좋아서' 지원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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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가 좋아서는 어떤 모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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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좋아서’는 봉사를 통해 다양한 사람과 사회를 직접 만나고 그 경험을 사회학적으로 이해해보는 커뮤니티입니다.

봉사를 단순히 누군가를 돕고 끝나는 활동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몰랐던 사회의 모습을 발견하고, 그 과정에서 나 역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마주친 질문을 한 걸음 더 가져가 봅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을까? 우리는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거창한 해결책을 만드는 것보다 직접 경험한 사회문제를 함께 이해하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의 가능성을 고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