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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청춘에게 위안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팀원을 꾸려 기획안 작성을 담당했습니다. 해당 기획안으로 경희대학교 교내 장학금인 꿈도전 장학금에 선정되었고, 예산 400만원을 지원받아 ‘우리는 모두 파리에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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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파리증후군>을 집필한 뒤, 독립출판했습니다.
✔️ 원고 집필부터 독립서점 배포까지, 독립출판의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 소설의 내용을 시나리오로 변환한 뒤, 웹드라마로 제작했습니다.
✔️ 해당 프로젝트에서는 제작 총괄로 참여해, OST 의뢰・제작부터 장소 협찬, 타임테이블 작성, 배우 관리 등 제작 관련 대소사를 모두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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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기획이 소설에서 웹드라마로 확장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기획력이 결과물의 형태 자체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것과 콘텐츠 하나를 끝까지 파고드는 지구력을 함께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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