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기능이 많은 연구 자동화 프로토타입”을 먼저 만들었고, 지금은 그 기능들이 정말 자기개선으로 이어져도 안전하고 검증 가능하도록 밑바닥을 다시 만드는 중이야.
그래서 지금 작업량이 더 많은데 화면에 나타나는 기능은 적어 보이는 게 맞아.
그리고 작년 시스템은 읽고 끝나는 허수 프로그램이 아니야. 수집·실제 ML 재학습·예측·생성은 작동하는 부분이 있었고, 다만 논문 → 실제 실험 → 객관적 성능 향상 → 시스템 변경 부분이 당시에는 시뮬레이션이나 얕은 feedback에 머물렀던 거야.
그래서 나는 5R.1부터 새로 논문 시스템을 만들기보다는, 5R.1의 MethodCard를 먼저 검증한 뒤 작년 arXiv 수집기를 새 HS의 ResearchSource 공급원으로 다시 연결하는 방향이 가장 좋다고 봐.
그렇게 하면 작년에 만든 것을 버린 게 아니라, 작년의 ‘넓은 몸체’에 지금 만든 ‘신경계와 면역체계’를 붙이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