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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차분한 신뢰, 근거 기반 구조, 대표의 시간 병목, 콘텐츠 분배, 증거 중심의 신뢰를 하나의 콘텐츠·상품 시스템으로 만드는 살아 있는 기준서다.
사용 원칙
사람을 복제하지 않는다. 각 채널의 작동 원리만 추출해 정인호의 언어, 경험, 고객 사례로 다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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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할 | 레퍼런스 | 가져올 핵심 |
|---|---|---|
| 말투와 착각 해체 | The Plain Bagel | 호들갑 없는 신뢰, 사람들이 헷갈리는 지점의 명료화 |
| 근거와 판단 기준 | Ben Felix | 주장보다 근거와 구조를 앞세우는 의사결정 방식 |
| 상품과 문제 정의 | Dan Martell | 대표의 시간 병목, 위임과 시스템의 상품화 |
| 콘텐츠 유통 | Matt Gray | 한 아이디어를 여러 채널과 퍼널로 확장하는 시스템 |
| 증거와 사업가 정체성 | 제이 I 사업가 PROOF | 말보다 실제 사례와 결과로 신뢰를 만드는 방식 |
| 국내 소기업 운영 언어 | 매니징 매뉴얼 | 작은 회사 대표가 바로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매뉴얼형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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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그레이는 고객 문제의 본질을 정하는 기준이 아니라, 이미 정한 본질을 콘텐츠와 퍼널로 넓히는 보조 레퍼런스다. 유통이 본질을 대신하게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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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주장은 늦게, 근거는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