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과 다른 진보정당/단체의 입당 캠페인 사례입니다.

<aside> ①

광진녹색당 지역행사 부스 (2026)

장애인권행사에서 10명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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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③

민주노총 1인 1진보정당 가입 (2022)

노동당·녹색당·정의당·진보당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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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②

녹색당 111 캠페인 (2015~2016)

당원 7,449명 → 9,4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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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④

민주노동당 1인 1당원 (2000년대 중반)

무상교육·무상의료 서명운동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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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광진녹색당 지역행사 부스 캠페인(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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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광진녹색당의 사례는 평소에 축적되어온 연대활동이 입당 성과로 이루어진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연대활동은 늘 하지만 좀처럼 입당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 무엇이 더 필요한지 고민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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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제20대 총선 대비 ‘녹색당 111 캠페인’ (2015~2016)

“당원 1명이 1년에 1명의 당원을 더 모으자”

사례 3. 민주노총 조합원 1인 1진보정당 가입· 진보정당 세액공제 캠페인(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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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odong.org/notice/7804851

사례 4. 민주노동당 1인 1당원 가입 운동 및 보편적 복지 아젠다 캠페인(2000년대 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