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은주입니다 :)
지금까지 여러 대외활동과 인턴에 지원하면서 느낀건 면접에서 “이 사람을 뽑으면 실제로 움직이겠구나.” 라는 확신을 주는 게 나의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면접 준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화이팅 아자자!!🔥🔥
❌ “대외활동 3개 했고, SNS도 운영했고, 인턴 경험도 있습니다.”
⭕️ “이 경험을 하면서 이런 문제를 발견했고, 이렇게 해결해봤습니다.”
면접관이 궁금한 건 내가 뭘 많이 했는지보다 그 경험에서 무엇을 했는지라고 생각해요.
👉 경험의 개수보다 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보여주기!
내가 했던 경험을 전부 보여주려고 하지 않기!
예를 들어 콘텐츠 직무라면
SNS 운영 경험 → 타깃 분석 → 콘텐츠 기획 → 제작 → 성과 확인 → 개선
이렇게 경험을 직무에 필요한 역량으로 연결해서 보여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