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ide> ❓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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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노아 Noa(h)
성별: 무성
나이: ??
생일: 3월 22일
키: 150cm (바보털 포함)
출신: 북극해
종족: 물범 수인
소속: 라플라스 연구 센터
좋아하는 것: 해물, 일광욕, 작은 소품
싫어하는 것: 소음, 더위
<aside> 🫧 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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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매우 오랫동안 북극해에서 떠돌아 다닌 물범 수인 마도학자이다. 우연찮은 만남과 기회 덕에 라플라스에는 1980년도에 입사했다. “아-!” 나 “삐!!” 밖에 말할줄 모르지만 사람들의 말은 이해한다. 특히 영어와 북유럽의 언어를 잘 이해하고 글도 쓸줄 안다.자주 졸아서 핀이 대신 중요한 정보를 듣고 나중에 노아에게 알려준다.
<aside> 🫧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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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은 참새만한 갈매기다. 노아의 오래된 친구이고 노아의 말을 이해한다. 핀은 말를 유창하게 해서 마치 노아의 통역사 역할을 해주기에 소통에는 문제가 있던 적이 없다. 근데 가끔 통역해주는 것을 귀찮게 여긴다.
<aside> ✅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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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싫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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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이름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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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노아는 이름이 없어서 라플라스에 입사를 할때에 곤란했었다. 머리 위에 있는 새한테 물어봐도 “이름”이라는 개념 자체를 모르는듯 했다. 노아는 할줄 아는 말이 “아-!” 밖에 없었고 머리 위에 있는 새를 부를땐 “삐!!” 라고 했다. 포인터가 뭘 물어봐도 “아-!”로 대답을 하니 근처에서 듣고 있던 메디슨 포켓 연구원이 짜증나다는 말투로 말했다.
“No AH! Stop with those AHHH!! It’s getting on my nerves, geez.”
“’아’는 그만! 제발 그만 좀 아아 거려!! 거슬려 죽겠네 진짜.”
포인터는 그 말을 듣고 곰곰히 고민했다.
“노..아? 그래. 그 이름이 좋겠다. 그리고 너는 ‘삐’와 이름이 비슷한 핀으로 하자.”
둘다 뭔진 모르는 표정이였지만 꽤 만족스럽다는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한가지 고민이 남았다. Noa는 여자 비율이 높았고 Noah는 남자 비율이 높은 이름이였고, 이 물범 수인의 성별을 몰랐기 때문이다. 핀한테 물어보니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라고 설명했다. 어떤게 좋은지 물어보자 대답했다.
“아-? 아!! 아-!!!”
“둘다 좋다고 하시네요.”
핀이 번역해줬다.
“이 빡대가리야, 이름은 하나지 두개가 아니야.”
메디슨 포켓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물범 수인은 메디슨 포켓을 막 때리기 시작했고 포인터는 또 한참 고민하다가 근처에 있던 포스트잇에 적어내렸다.
Noa(h)
포인터는 포스트잇을 그에게 건내자 싸움을 멈추고 포인터에게 다가갔다. 굉장히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포스트잇을 들고 몇바퀴를 빙빙 돌았다. 그러곤 바지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 포인터는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약간의 웃음이 새어나왔다.
<aside> 👕 기본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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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여행가방의 누군가가 만들어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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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라플라스 연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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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노아가 성 파블로프 재단에 들어갔다면?”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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