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평안하신지요.
어쩌면 13절과 같은 시선에서 살아갈 때도 있고 주님의 시선을 따라 이를 내려다보는 시선일 수도 있겠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살기에 그 한계와 운명 속에 갇힌 느낌일 때도 있습니다. 부모가 재벌이라면 혹은 없다면 또는 평범하다면 각 케이스 대로 한계를 벗어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이라면 분명 다른 것들이 있습니다. 각 사람대로 마주할 부르심이 존재하고 그것에 응답하면 산다면 세상의 시선으로는 알 수 없는 이해하지 못할 것을 누리며 살아갈 것입니다. 원래의 모습 그대로. 신이 원했던 그 모습 그대로 만들어지고 가려지고 가짜의 족함이 아닌 본래의 것, 진실되게 다다르면 진리의 족함을 누릴 수 있는 것 그런 삶을 살아보길 소망해봅니다.
나에게 있는 흙탕물을 보기보다 주님의 맑은 물을 들이부으며 한계를 내려다보며 살길 간구합니다.